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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u yang menghentikan kutukan ↔ putri yang membuat aplikasi terkutuk”… ‘Girigo’ kembali bikin merinding

‘Girigo’ jadi nomor 1 Netflix dalam dua hari sejak rilis

Netflix Korea, Influencer, Girigo, Streaming, Rilisan baru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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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넷플릭스 코리아의 시리즈물 기리고가 폭발적인 반응을 양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름을 유발하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28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저주를 막은 엄마. 그리고 저주받은 앱을 만드는 딸. 지금 절찬 스트리밍 중. 오직 넷플릭스에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기리고 속 소름 돋는 장면이 담겨 오싹함을 안겼다. 

지난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 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학교라는 공간에 앱, 저주, 죽음의 타이머라는 장치를 결합한 설정은 공개 전부터 주목받았고, 공개 직후에는 순위와 화제성 모두에서 빠르게 반응을 끌어냈다.

작품은 공개 이틀 만에 국내 넷플릭스 톱10 시리즈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