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와 카리나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12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응원단으로 변신한 윈터와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붉은색 셔츠를 입고 응원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날 체코를 상대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역전승을 거두자 카리나는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다. 감동…선수분들 고생 많으셨다"라는 글과 함께 응원하는 모습이 담긴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윈터 역시 "이겼어"라는 글과 함께 감격에 겨운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윈터와 카리나는 이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에 합류해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