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킥플립(KickFlip)의 멤버 계훈이 남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계훈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한 지갑형 케이스가 화제가 됐다.
영상 속 그는 한 손에 지갑형 케이스를 착용한 휴대폰을 든 채 "이거 살 때 고민 많이 했다. 동현이가 놀릴까 봐"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 동현이 "전화 오면 어떻게 받을 거냐"고 묻자 계훈은 얼굴 절반을 폰케이스로 덮으며 "이렇게 받아야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04년생 아니고 64년생 아니냐", "아이고 아부지", "저런 케이스가 편하긴 해", "순수 체급으로 웃겨버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계훈이 고등학생 시절에도 지갑형 케이스를 착용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으로,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활동으로 자체 최고 초동 성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