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표 로코 통했다…'폭군의 셰프' 시청률 고공행진

작성자: 온라인 뉴스3팀 / 12시간 전

넷플릭스 TOP 10에서도 1위 !!

사진: tvN

 

배우 임윤아표 로맨틱 코미디가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타임슬립을 통해 과거로 떨어진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과 폭군이자 미식가인 왕 이헌(이채민 분)이 만나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방송은 4.9%로 시작해 2회에서 6.6%까지 상승했으며 해외 42개 지역 넷플릭스 시리즈 TOP 10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임윤아는 연지영 역을 위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요리를 선보이며 캐릭터 몰입도를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당찬 성격의 연지영 캐릭터와 맞물려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고 시청자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임윤아의 노련한 연기력은 타임슬립으로 과거에 떨어진 연지영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데서 빛을 발했다. 이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지영과 이헌이 마주한 뒤 펼쳐지는 유쾌한 에피소드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임윤아의 생동감 있는 표정 연기가 더해지며 극의 재미가 배가됐고 앞으로 전개될 두 사람의 로맨스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