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서울서 '요가원' 연다…"9월 초 오픈"

작성자: 온라인 뉴스1팀 / 12시간 전

벌써 팔로워 1만 돌파 !!

 

사진: 이효리, 아난다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29일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효리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개업한다"고 전했다. 상호명은 '아난다 요가'로, 현재 공식 계정까지 신설된 상태다. 


올라온 게시글에 따르면 이효리의 요가원은 9월 첫 주 오픈이 예고됐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방법 등은 추후 공지된다고 언급됐다.


폭발적인 관심에 해당 계정은 벌써 팔로워 1만4000여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0년 이상 꾸준히 요가를 해온 연예계 대표적인 요가인으로, SNS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요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했으나,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