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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 폭풍 관심…750만뷰 ↑

마블러버들 모여라 !!

디즈니플러스, 데어데블: 본 어게인, 마블
사진: 디즈니플러스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Daredevil: Born Again)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마블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디즈니+에서 지난 4일 공개된 이후 5일간 750만뷰를 기록했다.

이로써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올해 디즈니+에서 최대 스트리밍 데뷔를 기록했다. 뷰는 총 스트리밍 시간과 런타임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디즈니는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률 정보를 자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쉽지 않다. 다만 올해 초 디즈니+에서 방영된 스털링 K. 브라운 드라마 '파라다이스'는 공개 직후 9일 동안 700만뷰를 기록한 바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를 다룬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어린 시절 시력을 잃었지만 다른 감각이 초인적으로 발달한 맷 머독(찰리 콕스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낮에는 변호사로, 밤에는 슈퍼 히어로 데어데블로 활동하며 불의에 맞서 싸운다.

일부 평론가들은 작품에 대해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이 시간의 무게와 아픔 아래에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호평했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리즈는 현재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