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중인 영화 '야당'의 주역 강하늘과 유해진, 박해준의 모습이 담긴 화보가 포착됐다.
22일 영화 '야당' 측은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 영화다.
이번 화보는 마약판의 브로커, 검사, 형사로 만난 극 중 설정을 살려 거칠고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마약판 브로커 이강수 역으로 분한 강하늘은 화보 속에서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또한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 역을 맡은 유해진은 거친 날 것의 터프한 매력과 야성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의 박해준은 포토제닉한 포즈와 조용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세 배우의 넘치는 존재감과 위트까지 담아낸 이번 화보는 극 중 이강수, 구관희, 오상재의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했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화보만으로도 독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야당'에서 독보적인 연기를 보여준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의 매력이 듬뿍 담긴 화보 전체와 솔직한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당'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