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더 스톰'이 쾌감 짜릿한 리얼 생존 액션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더 스톰'은 지난 15일 호평 속에 전편이 공개됐다.
'샤크: 더 비기닝'에 이어 4년 만에 6부작 시리즈로 부활한 '샤크: 더 스톰'은 확장된 세계관과 진화한 캐릭터, 휘몰아치는 전개 속 강렬해진 액션으로 극강의 쾌감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우솔 역의 김민석과 절대 악 현우용 역의 이현욱은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감동과 전율을 이끌어냈고 시청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공개 첫 주 만에 TVING 전체 드라마 유료가입기여자수 부분 1위를 기록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시 돌아온 샤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 드라마의 호평은 배우들의 열연 덕분이다. 차우솔 그 자체를 연기한 김민석과 광기의 빌런을 완성한 이현욱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었다. 더욱이 '우솔팸' 배명진, 이정현, 박진, 정다은의 팀플레이는 다채로운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장르적 재미를 더했다.
지난 19일 배우들의 피땀눈물이 담긴 미공개 사진들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우솔의 긴 서사는 김민석의 열연 덕분에 가능했으며 그는 '샤크: 더 비기닝'에서의 나약한 소년이 '샤크: 더 스톰'에서는 자신과 주변을 지키며 성숙해졌다. 또한 이현욱이 연기한 현우용은 격투기 협회장이라는 지위 속에 잔혹한 인물로 그는 오로지 쾌감을 탐하며 싸움을 즐기는 인물이다. 이처럼 두 캐릭터의 대결은 역대급 액션 장면을 만들어냈다.
더불어 배명진, 이정현, 박진, 정다은은 차우솔의 곁을 지켰다. 이를 통해 캐릭터의 감정선을 풍부하게 만들었으며 각자의 전투 스타일이 덧입혀진 액션은 스펙터클함을 더했다.
'샤크: 더 스톰' 전편은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