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살림설렘'이 소개한 '에어프라이어 그릴'이 집에서 고기를 완벽하게 구울 수 있는 혁신적인 가전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첫 번째로 강조된 특징은 바로 화이트톤의 세련된 디자인이다. 어느 주방에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용자는 조리 중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어 음식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픈후드 기능 덕분에 뚜껑을 열고 요리할 수도 있다.
두번째로 주목할 점은 10L의 대용량이다. 대용량 덕분에 통삼겹이나 두꺼운 스테이크 같은 크고 많은 음식을 한번에 조리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조리 중에도 기름이 튀지 않아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며, 온도계만 꽂으면 스마트 익힘시스템을 통해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사용자가 쉽게 청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어프라이어 그릴의 트레이 3종은 식기세척기에 넣어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조적으로 뒤로 젖혀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손이 닿지 않는 곳도 쉽게 청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동일한 스펙의 제품들이 40만원대의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 에어프라이어 그릴은 20만원 초반대에 출시될 예정이라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듀얼열선과 같은 고급 기능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처럼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뛰어난 에어프라이어 그릴은 신혼부부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으며, 실제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