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심장 병원에 방문했다.
이솔이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겨울이 심장 병원 왔어요. 좋은 결과 있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솔이는 병원 내부가 담긴 사진과 반려견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솔이는 "많이 덥지? 우리 아가. 인생의 절반을 향해가는 지금, 겹겹이 쌓아온 인연과 추억과 사람들과 이별할 일만 남았을. 앞으로가 너무 서글프지만 그래도 모두 함께여서 다행이고 행복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