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주년을 맞은 그룹 빌리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빌리는 오는 11월10일 서울 마포구 H-스테이지에서 팬미팅 '홈커밍 데이 위드 빌리브'(Homecoming Day with Belllie've)를 개최한다.
이번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빌리의 상징색인 미스틱 바이올렛 컬러를 담은 티켓 콘셉트로 제작됐다. 미니 팬미팅은 '홈커밍'을 테마로, 지난 4년간 팬들과 함께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고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빌리는 팬들과 진심 어린 교감을 위해 참여형 코너를 마련, 사전 질문 이벤트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되새기며 특별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여기에 빌리만의 유니크한 퍼포먼스 무대까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빌리는 현재 완전체 신보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