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의 멤버 정우가 입대를 앞두고 단독 팬미팅을 연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11월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정우 첫 단독 팬미팅 '골든 슈가 타임'(Golden Sugar Time)을 개최한다"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팬미팅은 오후 3시와 8시,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12월8일 군 복무를 시작하는 정우가 입대 전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한 행사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11월4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선예매가, 11월5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정우는 오는 31일부터 11월2일까지 사흘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서태지 뮤지컬 페스트 콘서트 '디스 이즈 페스트'(This is PESTE)에 리유 역으로 모습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