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미래를 이끌 신예 아티스트들이 멜론뮤직어워드에 총출동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오는 12월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The 17th Melon Music Awards, MMA2025)의 2차 라인업에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일릿(ILLIT),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키키(KiiiKiii),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아이딧(IDID)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NCT 위시는 MMA2025에서 대세 그룹다운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지난해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멜론 TOP100 차트 1위와 연간차트 8위를 기록한 아일릿도 관객과 만난다. '아이돌 명가'의 막내딸들 하츠투하츠와 키키도 MMA2025에 모습을 비추며, 지난 6월 혜성처럼 등장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와 스타쉽의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아이딧 역시 고척돔에 출격한다.
모든 티켓팅은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오는 24일부터 1차 예매가 시작된다. 사전 이벤트와 투표 관련 정보는 멜론 내 MMA2025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