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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스키즈 필릭스…페이커의 T1 '쓰리핏' 축하 행렬

연예계 T1 팬 총집합 !!

리그오브레전드, 월즈, T1, 페이커, 쓰리핏
사진: 라이엇 게임즈, 박보영, 필릭스 인스타그램

세계 최대의 e스포츠 행사인 리그오브레전드(LoL, 롤) 월드 챔피언십(월즈)에서 T1이 사상 첫 '쓰리핏'(3연패)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T1을 응원하는 스타들의 축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T1은 지난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5 월즈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 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T1은 쓰리핏에 성공, 페이커 이상혁은 6번째 우승컵을 거머쥐게 됐다. 

경기가 끝난 후 이상혁은 "오늘은 단순히 승패가 아니라 팀 전체가 경기를 즐기며 집중했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었다"며 이번 우승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또한 "2017년이 잠깐 떠올랐지만 이제는 승패보다는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자신의 성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기가 끝나고 유명 스타들의 축하 행렬도 이어졌다.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합니다아"라며 사진을 게재했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T1 3피스 축하해"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 외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러블리즈 서지수 등의 숨겨져 있던 T1 팬들이 쓰리핏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