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봉선이 11kg 감량 후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거울 셀카 한 장을 올렸다.
검정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프복으로 보이는 스타일링과 함께 늘씬한 체형이 돋보인다.
앞서 신봉선은 갑상샘기능저하증으로 체중이 늘어 힘들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11kg을 감량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