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서 첫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샤넬 뷰티 측에 따르면 카리나는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서 처음 참여한 이번 촬영에서 브랜드가 강조해 온 '본연의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며 자연스럽고 당당한 매력을 구현했다.
화보 속 그는 내추럴 무드를 강조하며 레 베쥬 쿠션으로 피부의 맑은 광채를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루쥬 코코 밤 샤인을 통해 컬러와 케어를 동시에 더해 산뜻한 룩을 완성했다. 이러한 접근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세련된 감각을 더해 한층 성숙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특히 카리나는 힘을 뺀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선보이며, 샤넬 뷰티의 새로운 얼굴로서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카리나의 첫 샤넬 뷰티 화보는 11월호 매거진을 비롯해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