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미가 단발병을 유발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rthair 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미는 체크 셔츠에 넉넉한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한 그는 시원한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더했다. 바다와 하늘의 푸른 풍경이 이유미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더욱 시선을 모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전소니와의 투샷이 담겨 두 사람의 실제 케미스트리도 확인할 수 있다.
팬들은 "현실에서도 친한 것 같아 보기 좋다", "두 사람 다 청량하다", "사진 보고 단발 하고 싶어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매력을 칭찬했다.
한편 이유미는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가정폭력 피해자 조희수 역을 맡아 역할을 위해 37kg까지 체중을 감량하는 등 뜨거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