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인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손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빛 글리터로 온몸을 감싼 다수의 화보 컷을 올렸다. 사진 속 손수아는 상의를 탈의한 상태에서 몸을 감싸 안거나 바닥에 엎드리는 등 절제된 포즈로 예술적 분위기를 표현했다. 조명과 텍스처만으로 분위기를 완성한 세미누드 화보는 '아트 퍼포먼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빛으로 물든 피부와 젖은 듯한 헤어, 간결한 스타일링만으로 완성된 강렬한 비주얼에 팬들은 "콘셉트 소화력 대박", "이미지 확 달라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들과 동반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으며 지난 8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