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호주에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3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보안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호주 해변을 배경으로 화사한 미소를 띠고 있다. 선캡과 함께 매치한 비키니는 소유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팬들은 "너무 예뻐", "휴가 즐기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후폭풍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50kg 아래로는 체중이 절대 떨어지지 않아야 하는데 며칠 전에 몸무게를 쟀더니 49kg이더라"라며 "이번 한달살이를 할 때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