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2025년을 마무리하며 특별한 소회를 밝혔다.
지난 2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부터 11월까지. 2025, 이제 한 달 남았군. 재밌게 살았다, 올해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의 이채영이 담겼다. 이채영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채영의 남다른 볼륨감이 엿보이는 몸매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올해도 수고 많았어요", "새해도 기대할게요", "내년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이채영은 지난 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3년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몸과 마음에 병이 생겨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