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예능 차가네가 2026년 1월, 지금껏 본 적 없는 '리얼 매운맛' 여정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026년 1월8일 첫 방송되는 차가네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가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에 도전하는 리얼 갱스타 시트콤이다. 아시아 곳곳을 누비며 각양각색의 매운맛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통해 기존 예능과는 결이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5년 지기 우정을 자랑하는 차승원과 추성훈을 중심으로 토미, 딘딘, 대니구가 합류해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 '2025년 가장 핫한 남자들'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이들이 만들어낼 예측 불가 케미(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18일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존재감만으로도 화면을 장악하는 차승원, 추성훈, 토미의 모습이 담겼다. "다채로운 매운맛 소스를 하나 만들어보자"라는 차승원의 제안과 함께 태국 출장에 나선 이들은 현지 미식 탐방은 물론, 차승원표 소스 연구개발 과정까지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이들이 발견할 '궁극의 매운맛'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 역시 강렬하다. 불처럼 화끈한 차승원과 추성훈의 투샷은 느와르 감성을 극대화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여기에 빨간 글씨로 새겨진 '야, 매운맛 좀 보자' 문구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단번에 각인시키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리얼한 웃음과 진한 매운맛으로 2026년의 포문을 열 차가네가 어떤 신드롬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첫 방송은 1월8일 오후 8시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