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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고윤정, 닮은꼴 비주얼로 기대감 ↑

비슷한 그림체에서 오는 안정감..

넷플릭스, 김선호, 고윤정, 로맨틱코미디, 통역사, 톱스타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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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누리꾼 사이에서 비슷한 그림체로 화제를 모은 두 배우가 있다.

22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측은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과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에는 서툰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호진의 스틸에서는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여러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뛰어난 통역 실력이 드러나며 김선호가 선보일 섬세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차무희의 스틸에서는 인터뷰에 임하는 글로벌 스타의 화려한 모습과 달리, 대중 앞에서 다소 긴장한 듯한 인간적인 면모가 포착됐다. 하룻밤 사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차무희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은 스틸들은 고윤정이 입체적인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주호진과 차무희가 나란히 서서 정면을 응시하거나 진지하게 눈을 맞추는 장면은 낯선 환경 속에서 두 사람이 마주하게 될 예기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예고한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인물이 만들어낼 예측불가한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스틸이 공개된 후 팬들은 "두 사람 그림체가 비슷해서 마음의 안정감을 준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전담 통역을 맡게 되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내년 1월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