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은이 시상식에서 선보인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한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상식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은은 세련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모습이다. 우아한 목걸이와 간결한 뱅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여신 같은 비주얼이다", "올블랙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여신처럼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2019년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한지은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아이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