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지난해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잘 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은 권은비의 2025년 모습으로 채워졌다. 캐주얼한 일상부터 화보 촬영, 워터밤 의상 등 권은비의 매력이 여실히 드러난다. 특히 권은비의 볼륨감이 엿보이는 모습에 팬들의 시선이 일제히 멈췄다.
팬들은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권은비를 응원했다.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했으나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후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뽐낸 권은비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하며 인상적인 면모를 보였다.
그룹 활동 이후 솔로로 활약한 권은비는 워터밤 무대에 올라 특유의 퍼포먼스로 활약하며 '워터밤 여신' 칭호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