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상식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달 20일 열린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 무대 안팎에서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드러냈다. 우아한 실루엣의 드레스는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그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움과 아름다움이 공존한다", "공주님 같다", "빛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박은빈은 지난해 12월 팬들을 위한 연말 선물로 신곡 '눈의 멜로디'를 발매했으며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