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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 쟤네 에이티즈래"…에이티즈 성화, 롱패딩 문구 '눈길'

강렬한데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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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이티즈 성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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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이티즈 성화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티즈 멤버 성화가 독특한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화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은 방 뒤에서"(Behind in Red Room)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화는 붉은 바닥 위에서 검은색 롱패딩을 덮은 채 쓰러진 모습이다. 특히 롱패딩에는 '냅둬 쟤네 ATEEZ래'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성화는 흰색 의상에 흠뻑 젖은 머리카락으로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의 전체적인 붉은 톤과 대비되는 옅은 색의 차림새가 강렬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냅둬 쟤네 에이티즈래", "강렬한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화가 속한 에이티즈는 올해 팬미팅 'DAWN:26' 개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