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마크가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9일 마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평화로운 오후"(one peaceful afternoon)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크는 넓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눈을 빼놓고 전부 가린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캐주얼한 스타일로 햇살 아래 서 있는 모습은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져 차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다양한 포즈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다 가려도 마크", "장꾸미 뿜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크가 속한 갓세븐은 지난해 5월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네스트페스트'(NESTFEST)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