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시상식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달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박지현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금빛 자수가 돋보이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맑은 미소와 메탈릭한 질감의 드레스가 어우러져 조명 아래에서 그는 더욱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눈부시다", "드레스보다 미모가 더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현은 이날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연기대상의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