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이세돌→펭수…정치 없는 1대1 데스매치 '데스게임' 공개 임박 (+영상)

장동민이 해설이라니..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사진: 넷플릭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이세돌, 홍진호, 세븐하이, 빠니보틀, 나폴리 맛피아, 박성웅, 펭수, 장동민, 데스게임, 넷플릭스
사진: 넷플릭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매주 단 한 판, 단 한 명만 살아남는다. 정치도 연합도 없는 극단적인 룰의 두뇌 서바이벌이 넷플릭스에 상륙한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은 오직 한 번의 1대1 대결로 승패가 갈리는 신개념 뇌지컬(뇌+피지컬) 서바이벌이다. 매주 펼쳐지는 단판 승부에서 이긴 사람만이 다음 무대로 향하고, 패자는 즉시 탈락한다.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두뇌뿐이다.

연출은 예능 추라이 추라이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권대현 PD가 맡았으며 제작은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테오(TEO)가 담당했다. 기존 두뇌 서바이벌의 핵심 재미였던 정치 싸움과 동맹을 과감히 배제한 대신, 매 회 1대1 데스매치라는 단순하고도 잔혹한 구조로 승부의 밀도를 극대화했다.

게임은 전략·베팅·암기·추리를 넘나드는 고난도 미션으로 구성된다. 승자는 상금 1000만원을 확보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고, 연승에 성공할수록 상금은 누적된다. 5연승을 달성한 최후의 1인은 '데스게임 마스터'라는 타이틀과 함께 정점에 오른다.

라인업 또한 압도적이다. 알파고를 꺾은 유일한 인간이자 바둑계의 전설 이세돌, 더 지니어스 초대 우승자이자 프로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 IQ 156의 멘사 회원으로 피의 게임 시리즈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유리사, 그리고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프로 포커 플레이어 겸 프로듀서 세븐하이가 정면 승부를 예고한다.

여기에 구독자 수 국내 최상위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 배우 박성웅, 그리고 최연소 도전자인 펭귄 캐릭터 펭수까지 합류하며 분야를 초월한 '두뇌 어벤져스' 라인업을 완성했다.

14일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가 담겼다. "1대1은 자신 있다"는 이세돌, 여유로운 태도의 홍진호, 냉정한 시선의 유리사와 세븐하이, "너무 자신 있다"는 펭수, "서바이벌은 내 전문"이라는 나폴리 맛피아, 말 한마디로 분위기를 압도한 박성웅까지, 단판 승부에 모든 것을 거는 각오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중계진 구성도 이색적이다. e스포츠 무대에서 활약해 온 박상현 캐스터와, 더 지니어스·피의 게임 우승 경력을 지닌 코미디언 장동민이 해설로 나서 스포츠 중계처럼 전략과 흐름을 짚어낼 예정이다. 단순 관전이 아닌 '해석하는 서바이벌'이라는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정치 없는 서바이벌, 단판의 잔혹함, 그리고 승부사들의 자존심이 충돌하는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1회와 2회가 동시에 공개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1회씩 공개된다.

유튜브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