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 나나가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venth heave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세련된 와인색 레더 롱 코트를 입고 깊은 생각에 잠긴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데님 핸드백과 붉은 색의 매니큐어가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으며, 짧은 헤어 스타일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아름다워서 감탄이 나올 정도", "롱 레더 자켓 입으니 경찰 바이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했으나 이내 제압했으며, 최근 해당 강도가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