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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옆 '엄지 척' 조째즈…무대 밖에서 빛난 '골든디스크' 밤

훈훈한 선후배 케미 !!

제니, 조째즈, 인스타그램, 대기실, 대상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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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조째즈, 인스타그램, 대기실, 대상
제니, 조째즈, 인스타그램, 대기실, 대상
사진: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가수 조째즈와의 깜짝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이베이 돔에서 진행됐던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레드 드레스가 인상적인 가운데 시상식 대기실에서 조째즈와 나란히 선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미소를 지었고, 조째즈는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시상식 당일 대기실 인터뷰 도중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조째즈는 제니를 보자마자 "평소 만나기 힘든 분이라 일부러 대기실까지 왔다. 여기 경쟁률이 100대 1이라더라"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째즈가 "우리가 친한 걸 모르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 하자 제니는 "앞으로도 깍듯이 부탁드리겠다"라는 멘트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시상식에서 제니는 아티스트 대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입증했고, 조째즈 역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거머쥐며 의미 있는 밤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