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소속사 스태프들에게 특별한 신년 선물을 준비했다.
20일 다수의 매체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카리나가 최근 소속사 스태프들을 비롯해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온 관계자들에게 신년맞이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나가 준비한 이번 선물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의 스태프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파에 딱인 겨울 아우터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이는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커브 롱패딩으로, 공식 온라인 몰 기준 정가 37만9000원 상당의 제품이다.
평소에도 무대 안팎에서 세심한 배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카리나는 이번 신년 선물 전달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진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