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인간 디올'로 변신했다.
21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디올과 함께한 제품을 소개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페플럼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블랙과 네이비 톤으로 조화를 이룬 그의 스타일링은 디올의 'Bonjour tristesse' 레터링을 담은 가방과 조화를 이뤄 이목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아름다움이 항상 돋보인다", "너무 세련된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인간 디올 연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전 배구 선수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