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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ICK] 블핑·아이브·하투하 대격돌…해외 팬덤도 '촉각'

팝콘 가져와 !!

아이브, 하츠투하츠, 블랙핑크, KPOP, 블링크, 다이브, 하츄, S2U, BLINK, DIVE, 걸그룹, 컴백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아이브, 하츠투하츠, 블랙핑크, KPOP, 블링크, 다이브, 하츄, S2U, BLINK, DIVE, 걸그룹, 컴백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케이스냅

그룹 블랙핑크와 아이브, 하츠투하츠의 2월 컴백 대전 소식이 지난 1/22~1/28일 기준 글로벌 K-snapp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앞서 블랙핑크는 오는 2월27일 오후 1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예고하며 수많은 글로벌 블링크(공식 팬덤명)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들의 완전체 컴백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발매 이후 3년 5개월 만으로, 이번 앨범명은 지난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월드투어 '데드라인'과 동일하다. 신보에는 선공개곡 '뛰어'(JUMP)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아이브 역시 오는 2월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 28일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31일 챌린저스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고 2월1일과 3~4일 챌린저스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일과 7~8일에는 각각 '뱅뱅' 뮤직비디오 티저와 티저 포토를 통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9일에는 정식 컴백에 앞서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먼저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지난해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까지 2월 컴백 대전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싱글 '스타일'(STYLE)과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FOCUS)까지 바쁜 행보를 이어간 이들은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상을 포함해 신인상만 6관왕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하츠투하츠가 이번에는 또 어떤 톡톡 튀는 매력을 선사할 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들의 대결 구도는 케이스냅 공식 엑스(X) 국내 계정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는 등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