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방태산 등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8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태산 해발1444m. 너무 힘들었지만 산타님과 함께해서 가능했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등산복 차림으로 정상에 서 있는 모습이다. 피곤한 기색 속에서도 성취감을 드러내는 그의 표정이 인상적이며, 편안한 산악 장비가 이번 도전의 어려움을 짐작하게 한다.
앞서 이시영은 캠핑장 민폐 논란으로 세간의 입에 오르내린 바. 최근 근황에 팬들은 "등산으로 극복!", "건강 리프레시 제대로"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