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전했다.
30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잘 지내요"(I'm doing goo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세련된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가벼운 미소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근황을 전한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
한편 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31일을 끝으로 25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보아는 2000년 데뷔 이후 'No.1', 'Valenti', '아틀란티스 소녀', 'My Name', 'Girls On Top'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전성기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