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궁금한 이야기 Y는 두쫀쿠 열풍의 원인을 집중 분석한다.
30일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 Y에는 '두쫀쿠'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어떻게 현재의 열풍을 일으키게 되었는지를 조명한다.
이 디저트는 허니버터칩, 흑당 버블티, 탕후루를 모두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심지어 영하 20도의 날씨에도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사려고 하고 있으며, 웃돈을 주고 거래되기까지 한다. '두쫀쿠'를 팔아 내 집 마련을 했다는 얘기가 허언이 아닐지 모른다는 반응도 더해지고 있다.
'두쫀쿠'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정작 두바이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존재하지 않는다. 현지인들조차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한다. 이는 '두쫀쿠'가 의외의 출생 비밀을 가진 디저트로, 이름에서부터 이미 흥미로운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궁금한 이야기 Y는 박준우 셰프와 같은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두쫀쿠'의 맛과 식감에 숨겨진 중독성을 파헤치고, 이 디저트가 사람들을 사로잡은 결정적인 이유를 설명한다.
'두쫀쿠' 열풍의 실체는 이날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