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준영이 드라마 방송을 앞두고 '월요병'을 날려줄 매력을 발산했다.
2일 조준영의 소속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가 출연 중인 스프링 피버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준영은 극 중 고등학생 역할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패션과 백팩, 헤어스타일로 현실 고등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드라마 볼 수 있는 월요일이 너무 좋다", "진짜 고등학생 같다",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준영이 출연하는 스프링 피버는 이날 오후 8시50분 tv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