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2일 오후 6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의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녕즈'(안유진+장원영)가 댄서들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틱톡을 통해 선보인 '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웨스턴 스윙의 인트로가 효과적으로 조화를 이뤄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가 돋보이는 트랙이다.
아이브는 그간 틱톡을 활용해 다양한 챌린지와 비하인드 스토리, 활동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며 세계 팬들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형성해 왔다. 지난해에는 미니 3집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를 통한 '밴드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레이는 '애티튜드'(ATTITUDE)의 한 파트를 활용한 '폭주기니' 챌린지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뱅뱅'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너무 좋다", "나 안녕즈 사랑했네", "파워풀한 것도 잘 어울리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뱅뱅'을 공식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