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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데뷔 첫 '코믹 연기' 예고…인간미 장착

사연마다 변하는 연기가 포인트 !!

SBS, 드라마, 신이랑법률사무소, 유연석, 금토드라마, 이솜,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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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배우 유연석이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측은 유연석의 첫 스틸컷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유연석이 연기하는 신이랑의 다채로운 면모가 담겼다. 날카로운 슈트 차림의 변호사 비주얼과는 달리, 허술하고 인간적인 순간들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든 사건의 출발점인 '옥천빌딩 501호'에서의 모습과 예상치 못한 귀신의 존재에 놀라 성당을 찾아 초췌한 얼굴로 기도하는 장면은 캐릭터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거는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이 함께 펼치는 기묘하면서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서초동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신이랑은 늦깎이 변호사로 성장했지만 로펌 면접마다 고배를 마시는 이른바 '줄탈락'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과거 무당집이었던 공간에 사무실을 차리며 귀신을 보게 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유연석은 이번 작품에서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각기 다른 사연에 따라 변주되는 1인 N역 연기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13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