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아련한 감성을 자아냈다.
6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개와 헤드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배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체크무늬 비키니로 드러낸 슬렌더 몸매에 글로벌 팬들은 하트를 쏟아내며 공감을 표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소속사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월드투어 'SMTOWN LIVE 2025–26'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2월14일 태국 방콕 라차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