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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윤두준, 여전한 동안 비주얼…"월요병 극복"

복싱 하는 남자 멋있다..

윤두준, 운동,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사진: 윤두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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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두준 인스타그램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이자 배우 윤두준(36)이 운동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9일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 주에는 운동 진짜 열심히 했네요! 이번 주는 날씨가 따뜻하다니까 조금만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두준은 캐주얼한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땀을 흘리며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니와 패딩을 착용한 채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스러운 일상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월요일부터 응원받은 기분", "복싱 두준도 너무 좋다", "도대체 언제 늙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윤두준은 드라마와 예능, 앨범 활동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