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의 배우 이동휘에게 힘을 보탠다.
10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오는 19일 영화 메소드연기 GV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화의 주연을 맡은 이동휘와 연출의 이기혁 감독 그리고 이동휘의 실제 소속사 대표인 이제훈이 참석할 예정이다.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이동휘와 이제훈이 나누는 진솔한 연기 이야기를 통해 영화 안팎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메소드연기는 독창적인 설정과 스토리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1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