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온앤오프(ONF)가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온앤오프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 '쇼 머스트 고 온'(SHOW MUST GO ON)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은 멤버들이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한 후 가진 첫 공식 라이브다.
이날 방송에서 온앤오프는 향후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승준은 "어떤 걸 하면 팬들이 좋아할지 열심히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보 녹음을 진행 중이며, 데뷔 앨범부터 협업을 이어온 황현 작곡가와도 함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랜만에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 온앤오프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근황 소개,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Q&A 세션 등을 통해 퓨즈(공식 팬덤명)들과 특별한 소통을 진행했다.
한편 온앤오프는 지난 5일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체결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팀 로고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