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이 디즈니랜드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즈니 랜드인데 싸이월드 갬성이 되어버린"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예은은 디즈니 랜드의 동화 같은 배경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캐주얼한 레더 재킷과 흰 티셔츠를 매치한 그의 모습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했다.
한편 신예은은 2026년 공개 예정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에서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고 나타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배우 이재욱과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