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효린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12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reason wh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포스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몸매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가운데 복근과 타투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하트를 쏟아내며 효린의 몸매와 의상에 공감을 표했다.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팀 활동 이후 솔로로 전향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