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3일 "선한 영향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 박하선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존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다양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는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고 연극,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4월10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홍도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