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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남지현, 디즈니랜드서 요정 비주얼…"귀여움 폭발"

누가 30대로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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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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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지현 인스타그램

배우 남지현(30)이 러블리하면서도 동안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디즈니랜드의 여러 명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디즈니랜드 특유의 동화 같은 분위기와 어우러져 더욱 화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귀여움 폭발이다", "너무 사랑스럽다", "요정이 등장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지현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문상민과의 러브라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