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룡이 2026년 3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세계 최초 도판 명화 미술관인 오츠카 국제 미술관에서 촬영한 홍보 영상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사진 속 류승룡은 다양한 명화를 배경으로 예술과의 교감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는 고전적인 작품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깊이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 게시물은 팬들로부터 "일본에 가다니!! 기쁩니다"라는 반응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오빠, 뭔가 전문적인 예술 해설가 같아요"라는 팬의 댓글처럼 그의 진지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