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주둥이방송(스트리머), 재판 경험담 전하는 17살의 이야기

눈물로 전하는 진심 어린 고백

주둥이방송, 재판, 17살이야기
사진 : 유튜브 주둥이방송(스트리머)

17살 소년이 재판을 두 번이나 받았던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3월 17일 유튜브 채널 '주둥이방송(스트리머)'에는 "재판 2개, 나쁜 거 다 해 본 17살... 근데 왜 우세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17살 소년은 과거의 잘못된 선택들에 대한 깊은 반성과 후회를 전했다. 그가 전한 이야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동과 함께 많은 생각거리를 안겼다.

채널의 구독자들은 "정말로 마음 아픈 이야기네요"와 "이제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거예요"라는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그와 함께 했다.

유튜브 '주둥이방송(스트리머)'